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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2회 글로벌국제선교대회

강승수 0 32 09.30 21:54

GIM(글로벌국제선교∙교회연합) 주최 제 22회 글로벌국제선교대회(대회장 :정윤명목사,월넛크릭 GIM교회 담임)가 9월 12일부터 13일까지San Francisco Bay지역의San Bruno 시의 Church of The Highlands 교회( 담임목사 Leighton Sheley)와 East Bay에 위치한 Walnut Creek 시의 Hillside Covenant 교회 ( 담임목사: Dan Seitz) 에서 개최됐다. “그의 영광을 만민 가운데 선포할 지어다(시96:3, Declare his glory among the nations)” 주제로 미국 남침례교회와 복음적 미국 주류교회들 그리고 50 여 민족의 복음적 교회들의 연합으로 지역복음화와 세계선교를 목표로하는국제선교대회였다.


양일간의 국제선교대회가 활발하게 메시지, 패널, 연합기도, 선교발표와 선교부스전시 , 찬양등으로 함께 진행됐다. 미국주류교회들을 비롯 Capitol Ministry, The Gideon International등의 선교단체, 한국, 이스라엘, 루마니아, 타이완, 케냐, 이란, 필리핀, 말레이지아, 아마죤 지역, 에티오피아,인도네시아,인도, 피키스탄, 큐바, 사우스 아시아, 중동지역 아랍크리스챤 교회 등의 선교보고와 각국의 프레이즈로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대회에서 발표된 국제선교보고는50여 개국의 여러 지역에서 참가해 지구촌 전 지역의 다양한 선교 활동에 대한 선교보고들이 있었다. 첫째 날에는 Kevin Waldrop ( Southwest 대학교 석좌교수,Taylor Memorial Baptist Church, NM ) 목사가 “열방에 복음을 선포하라 “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둘째 날에는 “십자가를 통한 열방선교” 제목으로 Alan Cross 목사(Petaluma Church)가 전했다. 양일간 메시지의 요지는 복음의 의로 죄악과의 영적전쟁에 승리하여 그리스도의 구원의 복음의 진리와 사랑이 모든 인류와 땅끝까지 전해야만 되는 복음의 필요성이 절실히 강조되었다. 대회장 정 윤명 목사의 개회선포 이후, Church Of The Highlands교회 Leighton Sheley담임목사의 환영사에 이어 진행된 선교 발표에서는 산호세 America Chinese Evangelical Seminary 총장 Stephen Wang 박사의 타이완교회 선교보고를 시작으로 미국의 Capitol Ministry 의 Washington DC 를 비롯,국회, 미국내 50주 각 지역의 지방정부, 등의 복음사역 발표, 그리고 유럽, 남미지역, 한국을 비롯한 영적전쟁의 선교보고 이어 인도네시아, 에티오피아,케냐, 이란, 인도, 파키스탄, 말레이지아 원주민 선교, Messianic Jewish Israel Christian Church, Middle East Christian Church등의 선교발표가 있었다.


University of Southwest의 석좌교수 Kevin Waldrop 목사는 대회 첫째날, 메시지에 이어  대회 둘째날의 All Nations 의 선교발표 중 한국의 선교 발표에서 “성경은 교회가 사회의 고통, 불의, 불법, 그리고 악법, 거짓, 악행을 외면하라고 가르치지 않는다. 오히려 성경은 하나님의 거룩과 공의와 정의에 근거하는 진리로, 이웃들을 복음의 정의로 사랑하고 돌보며, 복음의 생활을 충실히 이루도록 교회는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며, 진리로 폭정을 드러내는 예언자적 사명을 다하여야 한다고 가르친다. “고 밝히면서, 한국 사회 전체는 기독교의 성경적가치의 자유에 기초하여 헌법이 정립되어져, 보장되는 종교의 자유를 적극 수호해야 한다. 또한 한국 교회는 공산 독재 정권의 주된 표적이나 적이 바로 한국교회 그 자체라는 사실을 깨달아 공산주의의 위험성을 알아야 한다고 전했다.


Bob Spurlock 선교사는 인도, 파키스탄, 아프카니스탄 지역의 발표에서는 중동아시아지역의 인권, 구제와 더불어 복음화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라틴교회 Willy Frank 목사(Canto Nuevo Covenant Church)는 쿠바-Central America의 선교에서 극도로 자원이 고갈된 큐바의 구제와 복음전파의 중요성에 대해 발표했다. 대회기간 미국 주류교회를 비롯 한국, 타이완, 라틴 등 각국의 찬양도 함께 했다. 선교패널은 대회장인 정 윤명 목사 사회로 복음적 신앙을 가진 지역교회 목회자와 선교사, 주류신학교 신학자, 교수로 패널리스트가 구성돼 복음이 법, 교육, 공공 정책,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을 포함한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서 영향을 미쳐야 한다고 토의 되었다.


패널 토의에서 미국 기독교인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성경적 진리와 가치, 그리고 영적 통찰력을 활용하여 어떻게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해 나갈 수 있을지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그리스도의 복음의 지상 대명령(Great Commission)을 수행하는 과정에 법, 교육, 공공 정책 분야에서의 기독교적 활동이 포함되는지의 여부가 이번 토의의 핵심 주제였다. 복음이 법, 교육, 공공 정책,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을 포함한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서 영향을 미쳐야 한다고 강조되었다. 일상생활 속에서 성경적 가치를 근본으로하여, 복음의 정의와 의로움을 구현하는 성경 말씀을 적극적으로 적용해야 한다. 교회는 주일설교에만 의존하지말고 이읏을 사랑하는 일상생활에 미치는 법과 교육, 정치, 경제정책의 사회적 구조에도 적극관심을 갖고 복음의 삶이 영향을 미치게 해야한다는데 있다고 의견을 함께했다. 패널토의 후에는 산호세지역 타이완 교회의 다니엘 챙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모든 민족연합기도에서 캘리포니아를 비롯한 미국의 영적회복과 성경적인 가치관을 보존해 미국과 모든 열방의 회복과 치유를 위한 미국 각 지역에서 참가한 목회자들과 교회지도자들도 연합된 미국과 한국, 열방의 회개와 부흥을 위한 연합통성기도가 있었다. 이날 대회 후, 미주지역 남침례교 주류신학교, Capitol Ministry, The Gideon International 등의 선교 Mission Booth도 함께 전시됐다.


대회 참석자들은 복음을 위한 헌신과 결신 시간을 가진 후, 페루, 아미죤 지역, 케냐,말레이지아 원주민, 파키스탄,이란 지하교회, 큐바 등의 선교현장에 후원하기로 했다. GIM(글로벌국제선교∙교회연합)은 2005년도 9월 24일 월넛크릭 GIM교회(구 월넛크릭침례교회)가 복음화와 선교사명의 비전으로 출발해 San Francisco East Bay 지역의 월넛크릭 First Baptist Church에서 5개 민족 교회들이 연합해 출발한 GIM 제 1회 글로벌 국제선교대회 이후, 2026년 현재,  남침례교회들과 복음적 미국주류교회들이 중심이되어, 샌프란시스코 베이지역을 비롯 북가주를 중심으로하여, 미서부지역등을

포함하여 50여민족의 복음적 교단의 여러 민족교회들이 함께 연합해, 지역복음화와 세계복음화 사역을 목표로 매해 글로벌국제선교대회를 북가주의 각 지역을 순회하며 개최되고 있다. 또 정기적인 글로벌국제선교대회와 아울러 All Nations Union Prayer Conference와 Global Multicultural Concert로 민족교회들이 모여 연합기도와 찬양으로 연합하면서 지상대명령을 이루기 위한 복음적 사명을 함께 하고 있다.


▲연락처: WWW.VisionGIM.org / (925) 639-9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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