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고 제일 침례교회 이필성목사 담임목사 취임예배

강승수 1 25,593 2019.08.15 00:48

샌디에고 제일침례교회는 지난 8월 11일 오후 5:30에 창립 47주년를 맞이하며 이필성목사 담임목사 취임예배를 드렸다.  남가주 지방회 회장이신 이상래 목사의 집례로 시작된 예배는 경배와 찬양의 시간 이후 합심기도로 이어졌다. 이날 담임목사로 취임하는 이필성 목사는 "그리스의 편지"라는 말씀으로 그리스도의 향기, 그리스도의 편지가 되어 세상을 변화시키는 교회가 되자는 비전의 말씀을 나누었다.  이기설 목사와 샌디에고 지방회 DOM이신 Dr. Mike Charlisle의 권면의 말씀에 이어 증경총회장이신 이병옥목사가 서약식을 인도하셨다. 서약식을 통해 이필성 담임목사는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하나님의 양떼를 위한 선한 목자로서 말씀 선포와 기도에 힘쓰며, 영혼을 구원하여 양육하고 훈련해서 하나님의 일꾼을 세우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데 헌신할 것"을 서약하였다. 마지막 축도는 본교회 원로목사이신 박은식 목사가 인도하였다.  이필성목사의 가족으로는 MaryAnn 사모님과 다니엘, 사무셀 두 아들이 있다. 


예배를 마친후에 교회에서 준비한 저녁만찬과 함께 축하와 기쁨이 넘치는 교제가 있었다.  새로운 담임목사를 맞이한 샌디에고 제일침례교회를 축하하며 주님의 크신 은혜가 더하시길 기도한다. 

Comments

이성권 2019.08.22 11:36
축하드립니다. 이목사님, 샌디에고 제일침례교회의 목회사역을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이 되고, 지역사회 복음화의 등대가 되는 교회가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64 CAN 캐나다 지방회 중부지역 1박 2일 리트릿 기도회 정경조 01.24 282
663 FL 플로리다 한인침례교회 협의회, 2026 리더십 세미나 성료 강승수 01.22 411
662 TXn 서묵미 신년하례회 2026 강승수 01.20 418
661 CAn 북가주 지방회 2026년 신년하례회 성료 강승수 01.20 502
660 NY 미남침례회 뉴욕한인지방회 신년기도회 "사람이나 물질이 아닌, 하나님이 위임하신 권세만을 의지하라" CKSB 01.14 688
659 TXn 텍사스 북부지방회 신년하례회 강승수 01.13 652
658 TXn DE·MD·VA 지방회, 2026 신년하례예배 드려 강승수 01.13 625
657 TXn 부고: 홍형걸 목사(TX)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강승수 01.03 1054
656 CAN 캐나다 지방회 크리스마스 송년 모임(서부지역모임) 정경조 2025.12.30 928
655 NY 최경욱목사 빙햄톤한인침례교회 제 7대 담임목사 취임 CKSB 2025.12.20 1080
654 CAn 북가주 지방회, 연말 모임 통해 한 해를 감사로 마무리 강승수 2025.12.18 1167
653 MD MD-DE 한인침례교지방회, 12월 성탄예배 강승수 2025.12.15 895
652 IL-WI 부고: 박상현목사(IL)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강승수 2025.12.06 1113
651 CAN 캐나다 지방회 10주간의 편목 과정 시작 정경조 2025.11.26 1771
650 MO 미주리주 지방회 총회 이한 2025.11.26 1197
649 TXn 세계선교침례교회, 담임목사 은퇴 및 취임 감사예배 드려 (이근무 목사 은퇴, 오희영 목사 취임) 강승수 2025.11.25 1895
648 TXn 텍사스 북부지방회 정기총회 강승수 2025.11.14 1789
647 FL 플로리다 지방회 제41차 연차총회 개최 강승수 2025.11.13 2301
646 WA-OR 타코마제일침례교회, 창립 50주년 감사예배 드려 강승수 2025.11.04 2007
645 IN-KY-MI-CH 중동북부 지방회 총회 강승수 2025.11.04 1809
644 MD 메릴랜드/델라웨어 한인 침례교 지방회 제17차 연차 총회 강승수 2025.10.26 1915
643 AZ 라스베가스 커뮤니티교회 입당 및 창립 22주년 감사예배 강승수 2025.10.24 1994
642 TXn 택사스 북부지방회 월례회 강승수 2025.10.16 1987
641 TN 테네시 지방회 가을모임 강승수 2025.10.16 1864
640 CAN 밴쿠버한인침례교회 창립 50주년 기념 감사예배 강승수 2025.10.09 3038
639 CAN 캐나다 지방회 총회, 몬트리올에서 열려 강승수 2025.10.07 2990
638 CAn 북가주지방회 정기총회 강승수 2025.09.21 3024
637 NY 새 리더십 세운 미남침례회 뉴욕한인지방회, 연합과 제자도 향한 다짐 CKSB 2025.09.19 2428
636 TXm 제 1회 미주월드사역 목회자 세미나 강승수 2025.09.18 2420
635 OK 오클라호마지방회 1일 세미나(강사:총회장 이태경목사) 김광수 2025.09.09 2364
634 NY 교회 붕괴의 시대, 이영문 목사가 제시한 해법 ‘원형 복음’ CKSB 2025.09.05 2717
633 NY 한필상 목사, 흔들리는 세상 속에서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는 설교전략 CKSB 2025.09.05 2729
632 NY 박춘수 목사, “갈등, 성경적 리더십으로 돌파해야” CKSB 2025.09.05 2636
631 CO-UT 부고: 윤성열목사(NM)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댓글+1 강승수 2025.08.28 3216
630 WA-OR 서북미 지방회 수양회 강승수 2025.08.13 2940
629 TXn 텍사스 주총회 (KBFT 강승수 2025.08.13 3179
628 IN-KY-MI-CH 중동북부 지방회 7월 모임 강승수 2025.08.02 3258
627 FL 플로리다 지방회 2025 목회자 가족 수양회 강승수 2025.08.01 3382
626 CAn 뉴라이프 교회 (CA) 장학금 공고 강승수 2025.06.25 5402
625 VA 부고: 민경동 사모 (민용복 목사)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강승수 2025.05.29 4891
624 TXn 뉴송교회 50주년 기념예배 강승수 2025.05.22 5337
623 TXm 부고: 김한길목사(TX)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강승수 2025.05.19 5198
622 MD MD/DE/VA 연합 지방회 봄 야유예배 김성용 2025.05.14 4951
621 TN 내쉬빌연합침례교회 담임목사 이취임 감사예배 및 목사안수식 강승수 2025.05.06 6081
620 TN 테네시지방회, 내쉬빌 지역에서 정기총회 개최 강승수 2025.04.19 4925
619 IN-KY-MI-CH 데이튼 사랑의침례교회 남궁곤 담임목사 취임감사예배 강승수 2025.04.19 5541
618 AL 모빌인터내셔널침례교회 여환종 담임목사 취임감사예배 강승수 2025.04.19 5019
617 VA 부고: 송문섭목사(VA)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강승수 2025.04.17 5472
616 TXn 텍사스 북부지방회 4월 월례회 Southwestern 침례신학교에서 열려 강승수 2025.04.16 5284
615 GA 조지아 협의회, 봄 야유회 통해 사랑과 연합의 시간 가져 이재위 2025.04.07 5455